만약 옵시디언을 주력으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아 내가 어느정도 옵시디언을 쓸 수 있는 단계에 왔구나" 라고 생각되는 시점이 언제냐면? Obsidian 흑요석이라는 쉽게 접하지 않았던 영어 단어를 키보드로 무리 없이 술술 타이핑 할 때라고 생각된다! 옵시디언은 어렵게 사용한다면 한도 끝도 없이 정말 다양한 확장기능(플러그인)을 통해 여러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이는 화면 스킨의 경우도 정말 많은 배치와 모습들이 있으며 개인적으로 커스터마이징까지 할 수 있는 말그대로 정말 어렵게 끝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 겪게 되는 "무언가의 벽"에서 우리는 언제나 구글을 통해 "Obsidian query sort" "Obsidian 어쩌구저쩌구" 를 각종 번역기를 통해 검색하고..
: 마크다운 문법에 대한 정리는 다른 사이트, 블로, 카페 등에서 보다 잘 잘리된 것들이 있으니 그것을 참고하길 바람 마크다운이란마크다운(markdown)은 일반 텍스트 기반의 경량 마크업 언어다. 일반 텍스트로 서식이 있는 문서를 작성하는 데 사용되며, 일반 마크업 언어에 비해 문법이 쉽고 간단한 것이 특징이다.마크다운은 쉽게 말해 단순한 일반 텍스트를 특정 규칙에 맞게 작성하면 알아서 제목으로 만들어주기도 하고, 두껍게 보이게도 하며, 목록, 체크박스 등등으로 서식이 있는 텍스트로 바꿔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주는 규칙이 매우 쉽고 직관적입니다. 마크다운은 개발자 중심에서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마크다운은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참고 : 위키 마크다운 마크다운 특징각기..